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다가오는 명절 대목을 앞두고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7일간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간 절도, 폭력 등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연휴에는 평상시 대비 112신고와 절도, 폭력 등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교통량 또한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더 집중 역량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따라, 모양지구대는 고창읍 전통시장 장날을 맞이하여 혼잡한 상황을 대비 시장 인근에 인력 집중 배치로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상인 상대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상주 모양지구대장은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 집중하여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