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마음속 깊이 묻어둔 고민을 이끌어 내 함께 고민하고 위로해 줘 내부고객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누구나 한 가지 이상 고민을 가지고 있으나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사정들이 있음을 알고 가까이 다가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들어주고 위로함으로써 직원들의 공사생활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고민사항이나 상담필요사항에 대해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마음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화 창구를 이용한 직원은 “적발하고 처벌하려는 기능으로만 알았던 청문기능이 직원들의 고민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들 개인적 애환이나 고민거리가 잘 해소될 때 결국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서비스로 이어짐을 명심하고 동료간 관심과 따스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