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정회)는 18일 익산시(시장 정헌율)를 방문하여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행복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희망복지 지원단과 읍면동 및 공동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는 3곳의 민간 사회복지관을 통해 추천된 청소년 5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정회 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회사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갖고 미래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장학금이 꿈을 키우는 청소년에게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2008년부터 매년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연탄 나눔,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 등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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