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충남도립대학교 양승일 대학일자리센터장(우) 이성당 김현주(좌) 대표 군산본점에서 가족회사 업무협약 체결장면
특히, ㈜이성당의 경우 방학 중 현장실습을 거쳐 최종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협약을 통해 약속했다.
허재영 총장은 “전국 3대 베이커리 업체와 협약체결로 우리 대학에서 제과제빵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국 단위에서 역량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가족회사 발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대학일자리센터는 2017년부터 52개의 가족회사를 발굴하는 등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역량 강화와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