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우량종자 공급을 위해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채종포에서 수확한 벼 종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2008년부터 순도 높은 우량종자의 체계적인 생산으로 농가의 종자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우량종자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석문 간척농지에 15.6㏊ 규모의 채종포를 운영해 해담, 삼광, 새일미 등의 품종을 생산해 오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벼 종자는 엄격한 포장관리와 검사를 통해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올해 생산량은 해담 9톤, 삼광 35톤, 새일미 61톤 등 총 105톤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센터는 올해 생산량에 한해 필요한 농가에 벼 종자를 선착순 공급할 계획이다.
채종포산 우량 벼 종자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센터 종자은행(☎041-360-6417) 또는 종자개발팀(☎041-360-640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우량종자 공급을 위해 종자 소독부터 수확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우량종자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