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문화원(원장 정원철)이 주관하는 <</span>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전시회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흥시청 지하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span>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이 주최하는 ‘2018년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에 선정된 지원 사업이다. 로컬투어와 문화예술 활동의 연계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프로젝트로, 초등학생, 청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시흥 월곶과 일상의 포착’이라는 주제에 맞게 지역과 평범한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span>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월곶 찍은 사진과 약 6주간 진행된 수채화 드로잉 프로그램 작품들로 꾸며진다.
정원철 시흥문화원장은 “일반 시민들이 작가로 참여해 생활 속 문화를 통해 활력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로컬투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 아니라 전시회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창작 기회를 창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