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시는 올해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국비 9000만원과 대응투자 3억6128만 원 등 모두 4억5128만원을 프로그램 예산으로만 집중 투자해 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교육 지원시스템과 네트워크 확충 등 수요자 요구에 맞는 활발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만의 특성화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고, 보다 나은 미래로 향한 초석도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요구에 맞는 활발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만의 특성화된 사업 추진으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