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서산시는 오는 12일 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등으로 장애인의 불편이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실시되며, 시는 이 기간 동안 서산시장애인복지관 등과 합동으로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시설물 1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활동을 펼친다.
점검대상은 장애인 주차표지 없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정차를 하거나 보행성 장애인의 탑승 없이 주차를 하는 행위, 표지를 위‧변조하여 불법 사용하는 행위 등이다.
장애인 주차표지 미발급 차량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해 적발된 경우 10만원, 이중주차 또는 물건 등을 쌓아 장애인의 주차를 방해할 경우 50만원, 주차표지를 위‧변조하여 부당사용 할 경우 각각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성현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합동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 및 계도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