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김장용 액젓 전달식 장면보령시는 14일 오전 시청 광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재범 보령식품영어조합법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액젓 기탁식을 가졌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계지원으로 이날 기탁된 액젓은 5kg 1통 기준, 1500개(1800만 원 상당)로 시는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범 대표는“과거 선조들은 화학조미료 없이 액젓 만으로도 톡특하면서 구미를 당기는 맛을 냈다”며, “액젓을 통해 다가올 겨울 맛있는 김장 담그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식품은 지난 2000년도부터 올해로 18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액젓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