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인지면에서는 관내 23개 경로당에 응급상황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응급키트를 전달하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급함에는 기본적인 응급처치 용품 뿐 아니라 소화제와 지사제, 해열진통제 등 여러 종류의 비상약품을 추가 구성하여 어르신들이 비상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마을 경로당에 비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급함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시 맞춤형복지팀에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를 했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방문상담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찾아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