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사진은 영농폐기물 수거 장면
보령시는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의 대량 배출시기를 맞아 농경지 오염 방지를 위한 집중수거 활동에 나섰다.
기간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로, 대부분의 영농폐기물인 폐비닐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마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하고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처리한다.
특히, 자발적 수거를 위해 폐비닐의 경우 A등급의 경우 kg당 140원, B등급은 100원, C등급은 8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급하며, 배출방법은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야 한다.
처리 절차로는 발생한 폐비닐을 마을 공동집하장에 모은 후 한국환경공단의 수거위탁업체를 통해 수거하고, 폐비닐의 경우 수거 장려금은 시에서 지급한다.
한편, 농촌폐비닐 수거사업 및 집중수거 활동에 따른 문의사항은 보령시 환경보호과(☎041-930-3676) 또는 한국환경공단(☎042-939-23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