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제9대 울산 동구 김종훈 구청장 퇴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구청장실에서 민선 8기 제9대 울산 동구청장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형식적인 의전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온 주민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022년 7월 취임식...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거점사업인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의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원동력이 확보됐다.
대전시는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비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의 사업 착수를 위한 내년 설계비가 국비로 확보 됨에 따라 효문화진흥원, 족보박물관, 제1뿌리공원과 연계해 대전이 효문화의 메카로 재탄생 할 전망이다.
유교문화의 재조명으로 지역 관광의 체계적 개발과 충청유교문화 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 관광 자원 발굴을 위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충남, 충북, 세종) 전체 47개 사업에 7,947억 원이 2026년까지 투자될 예정이다.
이중 대전시는 3개 사업 629억 원으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조성, 회덕 유생마을 조성사업이 포함돼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29일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주축이 되어 4개 시도 관련부서 합동으로 국회를 방문, 지역 국회의원 면담을 통해 건의했으며, 지속적으로 예결위 지역국회의원과 협력을 통해 국비확보에 노력해 왔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이번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사업 국비 확보를 통해 향후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도별 투자계획에 맞춰 국비 확보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