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서산시청)서산시의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관리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서산시는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년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평가’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9개 공공 하수도 관리청(지자체)을 대상으로 공통분야(5개 지표), 하수도 운영・관리분야(12개지표), 하수도 정책분야(10개지표)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점검 절차를 거쳐 시행 됐으며, 평가 결과 충청남도에서 서산시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평가 항목 중 상하수도 요금의 현실화 노력,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노후관로 개선율, 하수처리효율, 방류수 수질, 하수찌꺼기 감량화율, 하수도 준설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상목 건설도시국장은 “앞으로도 하수처리 최적화 운영을 위해 서산하수처리장 증설 및 기능정상화 사업 등을 시행해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은 물론 시민들의 삶에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