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고흥군, 2018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기관 표창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12월 12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하 지투사업)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남도지사 표창과 내년도 운영비 3백만 원 및 기존 사업비의 5%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용자 증가율, 홍보 실적, 지도·점검 실적, 모니터링 실적 등 12개 평가지표에 의한 정량 평가를 실시한 결과이다.
고흥군은 총사업비 5억 8백만 원을 투입해 노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지원서비스, 판소리건강 100세 추임새 등 12개 지투사업을 실시하고, 특히 도서노인 해피 라이프 서비스, 건강100세 운동 힐링 서비스 등을 하반기에 추가로 발굴하여 서비스 이용자를 대폭 늘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고흥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사업별 이용자 확대 및 제공기관 점검, 서비스 이용자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주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투사업은 지역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서비스 욕구에 맞는 사회 서비스를 발굴 하여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바우처 사업으로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