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서산시가 전년도 관람객 100만명 돌파에 이어 올해도 123만명을 돌파했다.
서산해미읍성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야단법석 신명날·제 토요상설공연을 비롯, 설·추석명절 민속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2018년 해미읍성축제 “조선시대 탱자성을 만나다”에 중국 일본뿐 아니라 유럽 미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을 포함 23만명이 다녀가며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했다.
또한, 미스터선샤인(tvN), 알쓸신잡3 등 각종 드라마, 예능 촬영지로 인기를 끌며 앞으로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이준우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내년에는 충청병마절도사가 근무한 영(사령부)이 자리했던 해미읍성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등 연령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