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20일 여수시 도로명주소팀 공무원들이 양양쏠비치리조트에서 2018년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올해 도로명주소 활성화 업무유공 기관에 선정돼 20일 행정 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수상은 행안부의 2018년 도로명주소 업무 우수기관 평가를 통해 결정됐다.
행안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관련 시민편의 시책 추진실적, 안내시설물 확충실적, 홍보실적,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20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여수시는 초등학생,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을 하고 각종 행사장 에서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도로명주소 사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로명판 확충사업 분야 1위에 올라 포상금을 받기도 했다.
2018년 도로명주소 업무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은 20일 양양 쏠비치리조트에서 열렸다.
시 관계자는 “2014년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가 된 이후 실생활에서 사용률이 많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도로명주소 사용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