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보령시가 올해 각종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면서 똑 소리 나는 행정이 빛을 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중앙 단위 수상으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정부혁신 종합평가 및 2018 재난관리평가, 국민행복민원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우수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육성축제 선정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분야 최우수,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치료 우수기관 ▲국토교통부의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부문 최우수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친환경비료 정책평가 우수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강소농 우수지방농촌진흥기관 최우수 기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로 각각 선정됐다.
또 광역단위로는 충청남도로부터 ▲최우수 분야에 감염병예방사업 및 구강보건, 자살예방사업 유공 ▲우수 분야에 반부패 청렴대책 종합평가, 2017회계 지방세정종합평가 및 2018 지방세체납액징수 종합평가, 음식문화개선사업, 자원식품사업,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 2017년 연중모금 및 희망2018 나눔캠페인 추진 ▲장려 분야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좋은가축 선발 및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밖에도 세계축제협회(IFEA)로부터 2018 세계축제도시 선정, (사)한국소셜콘텐츠 진흥협회로부터 페이스북 분야 올해의 SNS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동일 시장은“올 한해 시정 각 분야에서 노력한 점이 기관 표창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해년 새해에는 보다 많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