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충남 서산시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다채로운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진행된다.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한 대산읍 삼길포와 삼길산에서는 31일부터 1일까지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풍물단, 초청가수 공연,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 첫날에는 삼길산 전망대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풍어를 염원하는 기원제, 일출 감상, 떡국 나눔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김승한 삼길포 축제위원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삼길포에서 일몰·일출을 보며 지나가는 2018년을 정리하고 새해의 소망을 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일산 전망대, 가야산 석문봉, 연암산, 해미읍성 팔각정에서도 새해 해돋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