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보령시 보건소는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들의 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은 국가건강검진 외 취약지역에 대한 추가 건강 검진비를 지원함으로써 주민 건강보험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주포 ․ 주교 ․ 오천 ․ 천북면) 거주주민 중, 만 60세 이상부터 70세 미만 홀수년도 출생자 1598명으로, 대상자는 2019년 1월부터 11월까지 건강검진을 받으면 된다.
지원내용은 격년으로 시행하는 국가건강검진 이외의 추가 건강검진비용을 1인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건강검진이 가능한 전국 의료기관 중 개인별 선호 의료기관 및 항목을 자율 선택하면 된다.
건강검진을 완료한 후 보령시 보건소로 건강검진비용을 청구하면 정산서류 검토 후 신청 계좌로 검진비용을 개별 지급한다.
박승필 보건소장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 발송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질병 예방 및 조기발견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