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교통안전캠페인 장면보령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귀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먼저 29일에는 보령종합터미널과 대천역에서 교통과 직원 및 터미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용자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준수 안내와 함께 불법주정차 생활불편 신고앱 활용을 권장했다.
또 30일에는 대천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시민 및 주차장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울러, 시내버스, 택시, 화물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버스승강장 등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으로 재난 대비에도 철저를 기울이고 있다.
허도욱 교통과장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