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1회용품 사용 규제 캠페인 장면보령시는 지난 11일 전통시장 일원에서 1회용품 사용 규제 현장 계도 및 이용 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규제의 올바른 안내와 이용금지 홍보를 위한 것으로,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 문구를 담은 장바구니와 전단지를 배부했고, 빠른 시일 내 안착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을 안내했다.
특히, 대형마트, 165㎡이상의 대규모점포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고, 제과점의 경우 비닐봉투의 무상제공이 금지됨을 적극 알렸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나부터 참여하는 친환경 소비문화 안착을 위해 장바구니를 꼭 챙기시길 바란다”며, “각종 홍보물을 활용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