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설 명절 맞아 탈북민에 따뜻한 나눔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경찰서(서장 황철환)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명구)와 함께 동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10명에게 총 1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일 도내 박물관 및 미술관 11개소에 학예인턴 11명을 배치 완료하고, 5명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공공문화예술공간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박물관․미술관 분야 학예사 자격 취득을 준비하고 있는 도내 관련 종사자의 실무경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한 학예인턴 11명은 박물관 분야 6명, 미술관 분야 5명이다. 이들은 4.3평화기념관, 해녀박물관, 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등 11개소*에 배치됐다.
* 4.3평화기념관, 해녀박물관, 민속자연사박물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돌문화공원,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제주추사관, 기당미술관, 소암기념관
도에서는 이후 학예 인턴 5명을 추가 채용해 올해 총 16명의 학예인턴이 실무 경험을 쌓고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 증진, 예술분야에 대한 전문성 확보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추가 채용 공고는 오는 15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누리집 도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올해 첫 시행하는 공공문화예술공간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분야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 행정 지원을 통해 문화시설 관련 공공 및 민간 기관․단체 등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