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구로문화재단)오는 2월 22일(금) 저녁 7시 30분,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이 2019년 ‘새봄맞이’ 구로아트밸리 첫 공연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김동규 프리미엄 콘서트>는 이른 봄의 ‘어느 멋진 날’에 어울리는 외국가곡, 재즈, 뮤지컬, 영화음악, 팝음악 등 세계 명곡 음악으로 구성하여 준비한 종합선물세트 공연으로, 이번 공연의 위대한 쇼맨인 김동규는 이탈리아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등 국내외 수많은 오페라 무대뿐만 아니라, 라디오 진행을 비롯하여 방송활동으로 대중에게도 친숙한 관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연주자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세션들로 구성된 14인조 빅밴드가 라이브로 연주하고, 실력 있는 협연자인 소프라노 김나영과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고 흥겨운 무대로 꾸민다. 특히 Last Mohicans Thema(영화 ‘라스트 모히칸’), Core’n Grato(무정한 마음), MO' Better Blues(모베터 블루스) 등 서남권 관객을 만나기 위해 김동규가 직접 편곡하여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곡들을 포함하여 엄선한 곡들이 대거 구성된다. 이에 관객들은 티켓오픈 후 조기예매 기간 동안만 좌석의 70%를 구매하며 오랜만에 지역에서 만나는 수준 높은 공연에 응답하고 있다.
봄빛 가득한 이번 공연에 구로문화재단은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왔던 객석후원의 일환으로 서울구로경찰서의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문화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다문화 등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