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문화적 도시재생 공모’에 진주, 김해, 밀양, 남해 등 도내 4개 시군이 응모했다.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내 쇠퇴지역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지역 내 공공이용이 가능한 공간을 활용해 장소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4개소(경북 포항, 전북 군산, 충남 천안, 부산 영도) 시범사업 이후, 올해 18개소로 사업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공모는 1단계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을 거쳐 3월 28일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서는 국비 3억 원(총 사업비 6억 원, 자부담 3억 원)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전문가 사업추진 컨설팅을 지원한다.
도내에서는 진주시가 진주성 인근 성북동 ‘교방기생 오방거리 구성사업 계획’으로 공모 신청했고, 김해시는 ‘장유 무계정미소 중심 문화활동 계획’, 밀양시는 ‘밀양강 주변 진장둑 진장거리 조성 계획’, 남해군은 ‘남해읍 전통시장 문화시장화’를 주제로 각각 응모했다.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은 쇠퇴지역 활성화는 물론, 지역문화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에 도내 신청지가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시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https://www.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