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구례군(군수 김순호)은‘제9회 결핵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맞이하여 결핵 예방주
간(3.18. ~ 3.24.)을 운영하여 결핵 홍보 및 예방 캠페인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0일 전라남도 건강증진과,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산동면 산수유꽃축제장에서 주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결핵 무료검진 및 상담을
하는 등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우리나라 법정감염병 중 발생 및 사망이 가장 많고 막대한 부담을 초래하는 질
병으로 국가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질환이다.
특히, 결핵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발병하는 질환으로, 기침이나 객담(가래)에 의해
공기중에 전파되어 호흡기로 감염되므로 기침, 재채기를 할 때 손수건. 휴지로 입을
가리는 에티켓이 필요하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결핵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거의 100%
완치 가능한 질환으로 치료가 가능하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반드시 보건의료원
, 병 ․ 의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