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울산시는 본격적인 ‘백리대숲 조성사업’ 시행을 앞두고 백리대숲 구간내 자생 대나무 군락지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발맞춰 삼호교 상부의 대나무군락지를 정비해 태화강 전구간의 대나무 숲을 건강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하기 위해 실시된다..
정비 구간은 삼호교~망성교까지다.
이 구간은 그 동안 풍수해의 영향으로 도복 및 고사된 대나무가 발생하고 밀식으로 인해 대나무 생육이 저조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구간에 분포하고 있는 대나무 군락지 총 19개소 4.17ha에 대해 솎아베기와 비료주기, 대나무 산물 수집 재활용 등이 실시된다.
불량목과 고사목, 노령목 등은 솎아내 대나무 생육에 적정한 본수로 조절한다.
또 깻묵 등을 섞은 천연유기질 비료를 공급해 토질을 비옥하게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솎아베기로 발생되는 대나무는 대나무 태화강지방정원의 대나무울타리, 대나무벤치, 대나무평상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