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숲, 본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시는 3일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참여단체와 시, 구․군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실무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21일 11개 단체와 체결한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 협약서’의 체계적인 실천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생활권 및 사업장 주변 녹화 대상지 발굴 , 기업체 주변 담장 녹화, 식목일 행사, 백리대숲 조성, 1000만 그루 나무심기 홍보 등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1,0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성공을 위해 관련규정 및 예산 허용 범위 내에서 행정적․재정적․기술적인 지원을 하는 것과 매년 나무심기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기관・단체에 표창을 수여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행하는 문제점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며 “1,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