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울산시가 지난해 태화강 지방정원 내에 시민정원사 및 시민 참여로 조성한 ‘한 평 정원’을 새롭게 단장한다.
4월 10일 하루 동안 실시되는 이번 새단장은 지난해 조성한 시민정원과 학생정원을 철거하면서 생긴 조경재료를 재활용해 초화류를 보식하고 시설물을 정비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국가정원 지정요건에 ‘정원 방문객들이 정원을 조성하고 가꿀 수 있는 체험시설’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 있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한평 정원 새단장에 이어 정원박람회장 주변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작업을 실시해 올해 5월 중으로 산림청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보완 신청을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으로 개발해 시민들이 만드는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고, 참신하고 실험적인 정원 모델 제시와 생활 속 정원문화 저변 확대를 통해 정원도시 울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평 정원 만들기’는 참여시민이 개인 부담으로 정원조성 및 유지․관리를 하는 것으로 일상생활을 통해 접근 가능한 생활정원 모델을 구축하고, 정원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5월 21일 ‘2018년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에서 시민정원사 회원 정원 만들기 실습을 실시해 만든 한평 정원 3개소와 울산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평 정원 4개소를 7월 4일 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