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사업 현장 점검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월 2일 오전 8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 부시장은 이날 삼산동 소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청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12일 관내 기반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기반시설 정비는 낙후된 농촌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및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를 예방하고자 국·도비 등을 포함해 총 75억여 원을 확보,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동 지역 내 도로정비를 위해 시행하는 송정동 마을 안길 정비공사 등 4개소와 면 지역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추곡리 배수로 정비공사 등 10개소, 읍·면 지역 내 농어촌마을 진입도로 개선을 위한 연곡1리 마을 안길 재포장공사 등 17개소, 수리시설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양벌지구 용, 배수로 정비공사 등 7개소, 취약지역의 수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쌍동2리 구거세굴 보강공사 61개소 등 10개 읍·면·동 99개소에 대해 대부분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시설공사에 착공했다.
신 시장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장마철 이전인 6월 말까지 신속히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름철 수해예방 및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생활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