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4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의사당 1층)에서 교육 지원자 4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컨설턴트)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진단․컨설팅 사업 안내, 가정 진단․상담(컨설팅) 기법, 상담(컨설팅) 시스템 사용법 등이다.
교육 이수 후 평가에서 60점 이상을 취득하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3종 상담사(컨설턴트) 자격을 부여하며, 가정에 대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컨설턴트)로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상가, 학교에 대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컨설턴트)로 활동하고자 하는 경우 심화교육을 이수하고 시험검정을 통과하여 1종과 2종의 자격을 취득해야 하며, 1종은 가정, 상가, 학교를, 2종은 가정, 상가를 컨설팅할 수 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은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목표인 2030년까지 발생량전망치(BAU) 대비 37% 감축 달성을 위해 비산업 분야인 가정,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컨설턴트)는 상담(컨설팅)을 희망하는 가정, 상가, 학교를 방문하여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실태를 파악․분석하여 효과적인 감축방안을 제시하고 3개월 후 에너지 사용량을 점검(모니터링)하는 활동을 한다.
신청지를 방문하면 먼저 세탁기, 냉장고, 전기밥솥 등 각종 전자제품의 소비전력을 점검한다. 이어서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줄이는 방법, 생활습관 개선 등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방안을 제안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상담사(컨설턴트) 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도 가정, 상가 등 비산업분야 온실가스 진단․상담(컨설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상담사(컨설턴트)는 총 68명이다. 이 중 1종은 11명, 2종은 14명, 3종은 4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