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하여 기온상승과 더불어 수인성 설사 질환 환자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 및 구∙군 보건소와 ‘2019년 하절기 비상방역근무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방역 근무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된다.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설사환자 발생 등 정보 파악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434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된다.
집단환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원인규명 후 확산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 6개반 13명도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인 이상의 설사환자가 발생 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