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시는 오는 5월 5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년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와 연계하여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지진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지진 발생 시 대처법에 대한 동영상 교육과 지진장비 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을 가정한 지진대비 행동요령을 직접 배워보는 순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지진 발생 시 ▲튼튼한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 ▲진동이 멈추면 신발을 신고 대피, ▲반드시 계단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 사용은 금지, ▲건물, 담장에서 멀리 떨어져 이동, ▲ 신속하게 운동장,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 ▲라디오나 공공기관의 안내 방송 듣기 등에 대해 배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진 발생은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대응 설명서(매뉴얼)를 몸으로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을 해 봄으로써 안전생활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올해는 특히 4대 불법 주․정차 관행을 중점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4대 불법 주․정차 신고를 하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가 5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될 계획으로 이날 행사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