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울산박물관(관장 이상목)은 오는 5월 11일(토)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51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인도의 왕자, 깨달음을 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불교는 삼국시대 우리나라에 전파되어 역사, 문화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울산도 영축사, 망해사 등 불교와 관련된 많은 유적이 확인된다.
교육프로그램은 모둠별 활동을 통해 불교를 이해하고, 여러 가지 재료를 조합하여 불교와 관련한 북아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오전 10시에는 초등 3 ~ 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불교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대표적인 사찰 등을 알아봄으로써 불교문화뿐만 아니라 울산 지역사에 대한 흥미와 애정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T. 052-229-4766)전시교육팀(T. 052-229-472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