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사업 현장 점검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월 2일 오전 8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 부시장은 이날 삼산동 소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청 ...

▲ 화양면사무소 신축 조감도
사업비 42억 투입, 전체 면적 1623㎡ 지상 3층 규모…5월 착공, 12월 준공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이달부터 화양면사무소 신축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건축한 지 35년이 넘은 화양면사무소는 노후화가 심하고 공간이 협소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청사 신축 민원이 이어졌던 곳이다.
시는 2017년 4월 화양면사무소 신축 방침 결정을 내리고, 지난해 7월 기본‧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올 1월에는 여수시 경관․건축공동위원회 심의와 주민설명회를 진행했고, 4월에는 일상감사 등 행정 절차도 완료했다.
시는 올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와 주민 자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화양면사무소 신축공사의 사업비는 42억 원이며, 규모는 전체 면적 1623㎡, 지상 3층이다. 면사무소에는 사무실과 회의실, 주민자치센터, 통합중대본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