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8월 27일 오후 3시 10분 울산현대중학교 5층 강당에서 ‘U-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현대중 3학년생 21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의 바른 정보통신기술(IT)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가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청소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 ▲ 동영상 「1인 미디어 유튜버의 일상」시청 ▲ ‘1인 미디어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라는 주제로 강연 ▲ 10대의 1인 미디어 활동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사생활 노출의 허용 기준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현대중학교의 협조로 교육방송(EBS) 다큐프라임(매주 월, 화 오전 9시 50분~ 오전 10시 50분) 촬영과 함께 진행되었고, 내년 1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일 현대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10대들이 혼자서 유튜브, 블로그, 트위터 등에서 미디어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찬반 투표 결과 찬성이 73%로 청소년의 1인 미디어 활동을 막기보다 건전한 활동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제반 교육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을 통해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작용을 줄이고 현명한 스마트폰 활용 방안을 모색해 교내 건강한 정보통신기술(IT) 사용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문의는 울산스마트쉼센터(1599-0075, 052-256-5234) 및 누리집(www.iapc.or.kr)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