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울산시청 전경
체납세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9월 5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세정담당관 주재로 구・군 세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 보고회는 상반기 징수 활동에 대한 총평, 실적 분석에 따른 반성 그리고 시, 구·군별 ‘2019년 하반기 체납액 정리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강도 높고 실효성 있는 체납세 정리 대책을 강구한다.
울산시의 하반기 체납액 정리 대책에 따르면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10 ~ 11월, 2개월간)이 운영된다.
이 기간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 징수기동반’을 구성, 체납자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분석하는 등 맞춤형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호화·사치 생활을 하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할 계획이다.
날로 늘어나는 자동차세 체납액과 관련하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반’ 을 연중 상시 운영할 뿐만 아니라, 시, 구·군 합동 번호판 단속 활동을 월 2회 전개하고 야간 영치 활동을 병행하는 등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관허사업 제한,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출국 금지 요청, 신용정보등록 등 행정제재수단을 강화함과 동시에 부실채권에 대하여는 면밀한 실태분석을 통해 과감한 결손처분을 실시하여 징수율을 제고하고 징세비용을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세외수입 체납액 감소를 위해 시와 구・군 세무부서가 연계하여 다양한 지방세 징수기법을 활용하여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의로 세금을 안 내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하여 체납세는 반드시 징수한다는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세를 징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