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해 9월 10일 10시 50분 남구 신정상가시장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김정호 신정상가시장 회장 등이 참석한다.
송 시장 등은 신정상가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여 직접 장을 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장보기를 통해 구입한 물품(2000만 원 상당)은 울산지역아동센터(총 5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추석 명절 기간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율이 지류 상품권은 평시와 같은 5%로 적용되며, 9월 신규 도입된 모바일 상품권은 구매할인율 10%로 특별판매 되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