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뉴스21 이성재 대표가 인삿말에 이어 ‘보도자료 작성 및 취재요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1일 2019년 뉴스21 추계연수회가 계룡스파텔에서 있었다.
태풍(타파)의 영향으로 호우가 집중되는 가운데서, 경기북부 대구 및 전북등 각 지역 기자들의 참여가 이루어져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이성재 대표(뉴스21)는 기자로서 기자로서 가져야할 태도와 방향성에 대한 연설을 하였다. 이대표는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쓸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기자로서 자긍심을 가져라"며 "정직한 기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두만본부장(광주전남 총괄본부장)은 연수회 참석자중 신입으로 참석한 기자들을 위해 ‘공공기관 취재 요령과 방법’이라는 교육을 전달해 기사에 대해 막연했던 신입 기자들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연수회 일정이 끝난후에도 이들은 별관에 모여, 노래경연대회 및 회식과 대화를 통한 친목의 시간을 다졌다.
뉴스21의 연수일정은 해마다 춘계,추계 총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각 지역의 기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불편사항 및 에로사항에 대해 서로가 공유를 나누고 화합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 뉴스21을 위해 애쓰는 기자 및 관계자 들에게 있어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져볼수 있는 시간이다.
다음 연수일정은 2020년 3월 예정(변동가능)이며, 기자 연수문의는 뉴스21 본사
전화(031-917-395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21 추계연수회[대표 이성재]가 지난 21, 22일 양일간 계룡스파텔에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