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설 명절 맞아 탈북민에 따뜻한 나눔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경찰서(서장 황철환)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명구)와 함께 동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10명에게 총 1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
부안군과 부안상설시장상인회는 지난 24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7회 다문화가정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안상설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으며 부안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부안상설시장 이용 홍보 및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열렸다.
노래자랑에는 다문화가정 총 10팀이 참가해 그동안 감춰왔던 재능을 맘껏 발휘했으며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베트남에서 온 이은수씨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부안상설시장에서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다문화가정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에서 시상금 100만원 후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제 다문화가정은 이해와 배려가 아닌 필수가 됐다”며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