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1일 광화문 광장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 개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타이틀곡을 비롯한 신곡 무대를 광화문 광장에서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빅히트뮤직은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구리시장 안승남. 이하 재대본)는 지난 14일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군 밀집 취약 시설인 요양병원·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에 대한 선제적 표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구리시는 지난달 3월 경기도 최초, ‘고강도 거리두기’ 일환으로 집단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 요양원 시설 이용자 중 의사가 검사가 필요하다 판단한 유증상자(PUI)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표본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표본 검사는 3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요양원 및 요양병원, 주간보호센터 44개소 입소자 1,710명, 종사자 880명 중 약 3.6%에 해당하는 93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최종 판정되었다.
안승남 시장은 “전국적으로 요양시설 등에서 다수의 양성자가 발생되고 있어 경기도보다 먼저 선제적으로 표본 검사를 시행하였다.”며, “다행히 구리시는 해외 발 확진자 4명, 타 지역 감염자 2명 유입 외에 지역 사회 내 전파가 현재까지 없으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더 높은 경각심을 가지고 추후 취약 시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어려운 시국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보건소는 코로나19가 의심되는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 방문 전 구리시 보건소(☎ 031-550-8432)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연락해서 상담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