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금천구청 전경]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8일(목)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을 금천 G밸리 지속성장위원회 한중기업교류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는 지역 기업들의 해외진출, 특히 대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기업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앞으로 금천의 기업들의 중국 진출 자문과 교류, 투자협력 등 다방면으로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진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한중 관계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권기식 회장을 한중기업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며, “기업 간 교류, 해외판로 개척뿐만 아니라 금천구와 중국 지방정부 간의 문화, 청소년 등 다방면에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위원장은 “금천구의 기업들이 중국기업들과 협력하고 합작하는 일을 적극 지원해 기업 및 금천구 번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천 G밸리 지속성장협의회는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 민간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위원회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관기관의 지원방안을 공유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