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및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종 기업이 대상이다.
기업자금 융자담보를 위한 보증기관의 보증료 중 당해년도에 납부한 보증수수료에 대해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4백만 원 늘어난 총 4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