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원주시청 전경]원주 혁신·기업도시와 서울고속터미널을 운행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대폭 확대된다.
원주시는 현재 출퇴근 시간 2회인 운행 횟수가 3월 16일부터 9회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양한 운행시간 선택은 물론 원주 고속버스터미널까지 따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돼 혁신·기업도시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해당 노선의 사업계획 변경 인가를 받은 후 원주시와 함께 주차 장소를 물색해 온 ㈜동부고속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차장을 고속버스 대기 장소로 제공함에 따라 운행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도권과 연계된 고속버스 교통망 확충으로 혁신·기업도시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더불어 활발한 인구이동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