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서울 관악경찰서는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강남경찰서 수사과 소속 A 경위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6일 밤 11시쯤 서울 신림동 골목길에서 한 여성의 뒤를 따라가 말을 걸고, 이를 말리던 행인의 뺨을 때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또 부근 지구대로 연행된 뒤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A 경위는 동료 경찰관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서는 A 경위를 대기발령 조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