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업난을 극복하고 지역의 방역체계를 강화하고자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의 일환인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지원 사업’ 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희망근로자는 42명으로, 지난 9월에 고용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만 18세 이상 광진구민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8월에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 대상자 886명을 선발한 이후 추가 선발한 인원이다.
선발된 희망근로 참여자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중 사업별로 3개월 간 ▲백신접종센터 운영지원 ▲코로나19 현장조사 ▲선별진료소 지원 ▲코로나19 콜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기존의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자는 대학방역, 생활방역, 문화·예술 환경개선, 골목·소상공인 회복지원,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다양한 사업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구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희망근로사업으로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지원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라며 “구민들의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구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