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사업 현장 점검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월 2일 오전 8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 부시장은 이날 삼산동 소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청 ...
▲ 사진=파주시파주시(시장 최종환)가 3일 대형트리에 불을 밝혔다.
시는 지름 3.5m, 높이 11m의 트리를 통행량이 많은 금촌·문산 원형로터리, 교하 중앙공원 등 3곳에 설치했으며 2022년 1월 31일까지 화려하고 아름다은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교하 중앙공원 입구 광장에는 대형트리와 함께 각종 경관 조형물이 어우러진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반짝이는 조명 아래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아름다운 조명을 보며 잠시나마 위로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