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설 연휴 대비 집중 점검 시행… “안심하고 설 쇠러 오세요”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과 성수 식품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군은 2월 6일까지 관광숙박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송산2동은 12월 30일 민락동 소재 재래시장(대표 최민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한해의 마지막 선물로 과일 14상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재래시장 과일가게는 2020년 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송산2동 착한이웃 1호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과일 126상자를 후원, 취약계층 400여 가구에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최민구 재래시장 대표는 “매일 새벽 나가는 도매시장이지만 기부를 약속한 날만큼은 어려운 이웃을 떠올리며 하루를 더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오히려 감사한 날이라고 생각한다. 주어진 환경과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겸허한 소회를 밝혔다.
후원 물품은 겨울철 건강 관리가 우려되는 독거노인, 한부모․소년소녀․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