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설 연휴 대비 집중 점검 시행… “안심하고 설 쇠러 오세요”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과 성수 식품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군은 2월 6일까지 관광숙박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월 8일 오전 8시, 2월 확대간부회의를 스마트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장, 부시장, 국·단·소장 및 권역 국장, 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여해 국별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최근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오미크론 관련 방역 및 재택치료 개편안에 대해 전 부서 차원의 대응 방안과 4차산업 혁명에 따른 행정 각 분야의 스마트 접목에 대해서도 원활한 추진을 위한 분야별 대책 등을 논의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보건소 직원뿐 아니라 전 직원이 애써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감염병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시의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서 간부 공무원들이 최일선의 사령관으로 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