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국에서 고사양 컴퓨터·부품 대규모 수입…AI·군사 활용 관측
최근 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거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데일리NK 중국 현지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북한 무역회사들은 이달 초부터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완제품 컴퓨터는 물론 CPU, CPU 쿨러, 메인보드, RAM, GPU, 저장장치 등 각종 부품을 북한으로 들여보내고 있다.
북한 무역회사들이 수...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광양시광양시는 봄을 맞아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가지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식재에 돌입했다.
올해 꽃 생산은 총 38종 280만 본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중 봄꽃으로는 팬지, 금잔화, 비올라, 데이지, 석죽, 꽃잔디 등 17종 125만 본을 생산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에 식재할 예정이다.
식재 지역은 사람과 차량의 왕래가 잦은 시가지 도로변 등 35개소에 설치된 화단 8,550㎡, 화분 2,133개로, 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컨부두사거리의 화단 식재를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시가지 봄꽃 식재를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식재 지역은 컨부두사거리를 비롯한 석정 삼거리, 서천변 띠화단, 광양역 앞, 시청사거리, 서천교, 서산교, 백운육교 아래, 금호대교 입구 등이다.
또한, 3월 하순에는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봄꽃 집중전시를 추진하며 튤립, 리빙스턴데이지, 가자니아, 버베나, 팬지 등 16종의 다양한 봄꽃을 심어 집중 전시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힐링이 될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진옥 도시농업팀장은 “광양시는 매년 계절별 다양한 꽃을 생산하고 있다”며, “고품질의 꽃을 생산하고 식재함으로써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 만족과 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