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사업 현장 점검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월 2일 오전 8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 부시장은 이날 삼산동 소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청 ...
▲ 사진=동두천시동두천시는 시비사업으로 가로수 교목 및 관목에 대한 전정공사를 3월 중 추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평화로, 삼육사로 등 6개 구간이며, 교목류 전정공사는 솎아베기를 통한 통풍조절로 병충해 발생을 최소화하고, 수목의 수형 및 생장조절을 통해 생활 불편 민원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또한 관목류 전정은 높이 조절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해 운전 시 시야를 확보해주고, 수형 조절을 통해 정돈된 경관미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앞서 1월 소나무 등 가로수 804본에 대한 동절기 전정공사를 완료한 바 있으며, 향후 태풍대비 위험한 가로수의 선제적 전정, 가로수의 돌출된 뿌리 정비, 병충해 방제, 잡초 제거 등 가로수의 연중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녹색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녹색공간은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에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오픈스페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